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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시판 [데미안] 헤르만 헤세
[데미안] 헤르만 헤세
작 성 자 김유진
등록일 2019-06-20 (HIT : 263)
첨부파일

그는 한동안

나를 인도했지만

나는 인도자인 그를 넘어

그를 두고 떠나야 했다.


모든 사람에게 진정한 소명

자기 자신에게 이르러야 하는

오직 한 가지 소명밖에 없다.

-데미안 중에서-


여기에서 인도자의 역할이었던 피토리우스나 데미안이 싱클레어를 이끌어주는 멘토 역할을 했었지만..

자신의 길을 가려는 사람이라면 결국은 홀로 서서 떠나야 하는 순간이 있습니다.


그 순간을 받아 들이지 못한다면..

결코 자기 자신을 뛰어 넘을 수 없습니다.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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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또 다른 그 어떤 인간이 되라고 존재하는 것이 아니었다.

그 모든 건 다만 부수적으로 생성된 것이었다. 모든 사람에게 있어서 진실한 직분이란 단 한가지였다.

즉, 자기 자신에게로 가는 것.

- 데미안 중에서..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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